[영어 문법] can과 be able to의 결정적 차이 (능력 vs 허락)

can과 be able to 차이

헷갈리기 쉬운 영어 문법 정리

영어에서 canbe able to는 의미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차이도 분명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뒤에는 ‘동사원형’이 옴

따라서, 두 표현을 항상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건 아니므로, 각각의 차이를 이해한 후, 상황에 맞게 구분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조동사 can의 뜻부터

@ can의 뜻은 크게 두 가지

can과 be able to 차이 비교

1. ~할 수 있어 (능력) – can 가장 일반적인 의미

[예문 정리]
1. He can speak English fluently. 그는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어

2. We can solve this problem.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2. ~해도 돼 (허락) – 허락하거나 허락을 받을 때

[예문 정리]
1. Can I open the window? 창문 좀 열어도 돼?

2. You can use my laptop. 내 노트북을 써도 돼

■ be able to+ 동사원형

영어를 학습하는 직장인들

조동사 can은 ‘능력’과 ‘허락이라는 2가지 의미가 모두 있지만, be able to는 ‘~할 수 있어’라는 능력의 의미 만 나타냅니다 (이 부분이 가장 핵심)

또한, able이라는 단어 자체도 ‘~할 수 있는’의 뜻만 있을 뿐, 허락과 관련된 의미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따라서, can이 ‘~할 수 있어’라는 능력의 의미로 쓰인 경우, be able to로 바꿔 써도 자연스럽지만, ‘~해도 돼’ 허락의 의미라면, be able to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즉, 두 표현은 겉으로 비슷해 보이나, 의미상 완전히 같지는 않음

한편, 실제 일상 회화에서는 can이 압도적으로 자주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이며, be able to는 ‘미래’를 표현할 때도 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will be able to 형태)

@ 예문을 통해 정리

1. I were able to find the place. 나는 그 장소를 찾을 수 있었어

2. He’s not able to attend the meeting. 그는 회의에 참석할 수 없어

3. We will be able to finish the report by today. 오늘까지는 보고서를 끝낼 수 있을 거야 (미래+ 능력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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